야설

스와핑녀 ) 상확극 1

2021.10.14 09:05 13,286 0

본문

87bd72abe0e9b6f567319c5e06e2496f_1634169969_238.jpg
스와핑녀 ) 상황극 

어떤 썰 풀까 고민하다가 문득 구남친이랑 상황극 ㅅㅅ햇던게 생각나서 씀 

 내가 18살때부터 21살까지 만난 오빠가 있었음 

 그 오빠는 나보다 4살 많았는데 내가 성에 대해 눈 뜨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오빠임 

 오빠가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훈남st에 무엇보다 말을 너무 웃기게 잘 해서 인기가 좀 많았음 

 오빠랑 햇수로 4년 사귀면서 안해본게 없음 진짜 

 집, 모텔, 차, 공중 화장실 이런데서 해보기도 하고 성인용품도 써 보고 여튼 별걸 다 해봄 

 나 19살때 오빠는 23살이였는데 오빠 자취방에 놀러갔었음 

 둘이서 티비보고 밥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이제 잘려는데 오빠가 또 시동을 거는거임 

 내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밑에 만지고 그러는데 오빠랑 나랑 속궁합? 이 너무 잘 맞아서 나도 금방 흥분함 

 그래서 나도 오빠 팬티 안에 손 넣어서 만지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해줌 

 쿠퍼액 나온거 내가 다 핥아주고 열심히 빨고 있는데 

 오빠가 나를 끌어올리더니 너 누구꺼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오빠꺼지 이랬는데 

 오빠가 자기를 다른 남자로 생각해보라는거임 

 예를 들면 오빠 친구중에 한명 뭐 이렇게 쌩판 남이 아니라 서로 알고 지내는 남자 이렇게 

 처음엔 싫다고 막 뺐는데 오빠가 한번만 그렇게 해보자고 괜찮다고 그래서 상황극이 시작 됨 

 내가 오빠 모르게 오빠 친구랑 관계하는 상황극인데 은근히 흥분되는거임 

 오빠 친구중에 성격도 좀 와일드하고 입도 거친 분이 있는데 그 분으로 컨셉 잡고 나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했음 

 오빠가 위에서 내 팔을 위로 올리더니 한손으로는 내 손 두개 다 잡고 한 손으로는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는데 

 진짜 뭔가 내가 아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다른 남자같은거임 바람핀다는 묘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더 흥분됨 

 내 온 몸을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거칠어진 오빠가 내 귀에다 대고 귓속말처럼 속삭이듯이 맛있다 너 이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거기까지 빨아주는거임 

 제가 지금 좀 나가봐야해서 여기까지만 쓸게요ㅎ 

 재미있게 읽으세요~~~~

0
로그인 후 평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77 건 - 376 페이지
제목
미차운영자 12,436
미차운영자 13,794
미차운영자 20,153
미차운영자 16,569
미차운영자 11,813
미차운영자 10,102
미차운영자 9,334
미차운영자 9,003
미차운영자 8,786
미차운영자 45,220
미차운영자 14,165
미차운영자 9,010
미차운영자 14,867
미차운영자 15,444
미차운영자 1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