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올해 1월 중순 방문후기

2024.01.24 23:56 2,0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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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중순에 방문한 칭다오 여행에 관해서 적을게요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는 거 양해 바랍니다

상하이는 몇번 가봤지만칭다오는 처음이고구글링을 통해 본사이트를 알게되엇고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반신반의 한 상태로 23일 일정으로 예약을 하엿다

칭다오 자오둥 공항에서 빠른 입국절차에 한번 놀랏고 혹시나 모를 여행이 틀어지면 

어쩌나 하는 근심을 갖고입국장을 나왓다다행히 정실장님과 허실장님을 스타벅스 앞에서

만낫다두분 인상도 좋으시고말씀 들어보나 신뢰가 갓다 일단 예약해둔 호텔로 향햇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파트너를 초이스 하기 시작햇다원래 싸이트에서 한분 픽햇놧는데

하필 파트너가 그날이라 캔슬되고 첫 파트너를 골랏다.  둘째날 파트너는 내일 고르기로 하고

저녁약속을하고 헤어졋다저녁은 양꼬치로 하기로 했다

호텔에서 잠시 쉬고저녁쯤 호텔로비에서 파트너와 정실장님 허실장님 이렇게 4명이 강뚝양꼬치로 향했다워낙 양꼬치를 좋하는 나는 거부감없이 맥주와 양꼬치를 흡입햇다다소 어색했지만

맥주가 들어가니 분위기 좋아졌다.  첫날 공항버스비행 등등에 지친 나는 너무 피곤햇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너무 피곤해서 나와 파트너는 호텔로 향했다

 

첫째날 파트너는 아담하고 애교있는 스탈 이었고너무 피곤했엇고그냥저냥 즐겁게 보냈다

다만 외모랑 몸매가 조금 원하는 스탈이 아니어서 인지 감흥이 덜했다고 해야할까아무튼

너무 피곤한 나머지 힘이 들엇다.  개인 취향이니 이해하기 바람). 파트너는 전혀 문제 없엇다

 

둘째날 11시경 전날 가벼운 관광일정을 픽햇고,  정실장님 허실장님과 점심식사를 하러 갓다

호남성요리 전문점을 추천하셔서그곳으로 향했다정실장님이 마파두부 돼지고기고추볶음야채볶음등을 시켯다.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마파두부랑 차원이달랏다.  돼지고기고추볶음 이건 정말

내가 원하는 그 맛밥도둑이엇다.  너무 맛잇어서 출국하기전 재방문 했음.) 그렇게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예약햇던 관광일정으로 우린 맥주박물관으로 향했다그래도 칭다오에 처음왔는데 맥주박물관 사진은 남기고 싶었다허실장님과 우린 맥주박물관을 관광했다정말 허실장님 친절하시다말씀도 조근조근 잘해 주신다올림픽 공원도 잠깐 들렷다날씨는 맑앗으나 겨울이다보니 역시나 관광은 추워서 힘들엇다

관광을 마치고,  정실장님에게 발맛사지 받고 싶다고 말하고 그리로 향했다

정실장님이 서비스로 전신+발맛사지 비용을 내주셧다.  아무튼 90분동안 안마를 받고 

저녁시간이 남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늘은 산둥성 해산물요리점으로 우린 향했다.

(둘째날 파트너는 점심 전에 정실장님 추천으로 파트너를 픽햇음참고로 파트너픽은 

현지에서 도착해서 개인 취향 말하고 정실장님 추천을 받기 바람어차피 파트너 개인사정이

있으니 현지에서 여러 명 보고 선택하시기 바람. )

 

해산물 요리점에서 파트너정실장님과 허실장님과 식사를 햇다.  음 산둥식 해산물 요리점은 머랄까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엇다역시나 나는 고기파 특히 양꼬치를 좋아하나보다파트너는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엇다파트너가 맥주를 안먹다 보니 술이 들어가지 않앗다.  아무튼 술이 안들어가니 어색하기도 해서 어느 정도에 시간이 흘럿고우린 헤어졋고,  파트너와 난 가까운 야시장 구경을 잠깐 하고 호텔로 향했다술은 적게먹어서 인지 친해지기 위해 파트너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고 우린 조금 친해지기 시작햇다그렇게 즐거운 밤을 보냈다

다음날 11시에 정실장님과 허실장님 공항픽업을 위해 로비에서 만낫고 시간이 남아 우린

점심을 먹으러 갓다.  전날 점심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시금 호남성요리 식당으로 향했다

그 후 공항으로 향했다너무나 짧게 느껴지는 아쉬운 여행이엇다.  

 

마지막으로 정실장님 허실장님 두분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날씨 따뜻해지면 다시금 방문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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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미차운영자님의 댓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미스차이나 할인권 10만원 드리오니 다음에 방문시 사용가능합니다.

Tommin님의 댓글

Tommin 2024.02.02 14:59

안전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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